동림감자(강자영)|제이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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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옹기종기 늘어선 화분들, 햇살이 비치는 골목길, 꽃잎이 흐드러진 담장 아래. 잔잔한 마을의 풍경들이 수채화의 물빛을 만나 다채로운 색으로 다시 태어난다. 소박한 장면 하나하나에 색을 입히며 도시보다 조금 느린 하루를 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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