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지 지음|반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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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본 내 호러 열풍에 새롭게 불을 지핀 충격적 화제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의 한국어판을 반타에서 선보인다. 실종된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으니 아는 바가 있다면 제보해달라는 독특한 호소로 시작하는 이 책은 특정 지역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될 법한 괴담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은 작품으로 올 2월 출간된 『입에 대한 앙케트』의 저자 세스지의 데뷔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의 내용 요약
'호러.공포소설' 책인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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