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노 히토시|오팬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본 전역을 휩쓴 ‘청소년 인간관계 바이블’이 드디어 국내에 소개된다. 출간 10년 후, 현지 방송에 소개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이 책은 관계의 피로감을 예리하게 짚어내며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떠올랐다. 이후 10년간 순위 선정을 이어 오고 있는, 일본 전국 1,000명 이상의 교사가 선택한 ‘중고교생이 지금 가장 읽어야 할 책’ 1위에 올랐으며, 매년 새 학기마다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누적 판매 40만 부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친구’라는 존재는 축복이자 동시에 지독한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 저자 간노 히토시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맹목적으로 믿어왔던 ‘우정’이라는 가치에 대해 날카롭고도 따뜻한 질문을 던집니다. 많은 사람이 친구가 많아야 성공한 인생이라 믿거나,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지 못하면 죄책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갉아먹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관계의 강박이 사실은 우리를 자유롭지 못하게 만드는 ‘환상’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우리가 왜 그렇게 필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