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중 외 3명 지음|푸른역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들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타자와의 사이에 ‘경계선을 긋는 정치’가 근대적 발상이며 문제를 억제하기는커녕 더욱 심각한 사태를 야기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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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열다 - 분단된 세계 속에서의 내용 요약
'사회학 일반' 책인 《사고를 열다 - 분단된 세계 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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