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김하연 작가의 독창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소능력자들' 시리즈는 완벽하고 강력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작품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아주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능력을 지닌 이들이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연대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이번에 출간된 5권과 6권 세트는 주인공들이 겪는 내적 갈등과 외부의 시련이 최고조에 달하며, 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묵직한 화두를 던집니다. 🦸♂️✨
5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