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환|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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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시작』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차성환 시인의 두번째 시집 『초절임 생강』이 문학동네시인선 247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오늘은 오른손을 읽었다』가 독특한 시적 상상력과 언어유희를 통해 “멈출 수 없는 죽음의 걸음, 산 자의 걸음이 되려는 움직씨들의 무한 행보”(함기석 시인)를 그려낸 데 이어, 이번 시집에서도 ‘걷고’ ‘오르고’ ‘자라는’ 다양한 움직임의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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