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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행복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꾸뻬 씨의 여행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래된미래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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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외로울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감동
#깨달음
#따뜻
#위로
#자아찾기
#행복
#힐링
220쪽 | 2004-07-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치료하던 정신과 의사가 행복의 참된 의미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은 책. 행복에 대한 자기중심적인 집착에서 벗어나 자신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화해가 이루어질 때, 그리고 세계와의 올바른 소통을 위해 노력할 때, 행복의 순간이 다가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BR> <BR> 한국판에는 특별히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 베아트리체 리가 그린 밝고 모던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함께 한다. 또 번역서 중 최초로 작가가 직접 쓴 서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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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정신과 의사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한 사람들
어디서 왔는가 알기 위해 멀리 떠나다
일을 그만두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
노승이 알고 있는 행복의 비밀
모두가 보는 것과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
계속되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
부자 나라에서 일하는 가난한 나라의 정신과 의사
행복은 자신이 쓸모 있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
벽장 속의 꾸뻬 씨
꾸뻬 씨, 죽음에 대해 명상하다
살아 있음을 축하하는 파티
세상에서 정신과 의사가 가장 많은 나라
숫자를 사랑하는 사람
현재의 삶과 자신이 원하는 삶의 차이
화성에서 온 행복 전문가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
꾸뻬 씨, 다시 노승을 만나다
수도승처럼 말하는 꾸뻬 씨
에뜨 부 꽁땅 - 당신은 행복한가

한국어판 저자 서문 ㅣ 꾸뻬 씨를 따라 한국에 가는 뜻밖의 여행
옮긴이의 말 ㅣ 작가, 또는 정신과 의사와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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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프랑수아 를로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정신과 전문의다.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고,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자폐증 전문가인 아버지를 통해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힘겨운지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통받는 이들의 이야기에 전심을 다해 귀를 기울이는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건축, 역사, 그림,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심리치료를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 《꾸뻬 씨의 행복여행》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꾸뻬 씨’ 시리즈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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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7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시간 전
군대에서 읽은 여든아홉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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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주 전
책을 읽을때 담아두고 싶은 구절이 나오면 일단 카메라를 켜서 담아둔다. 책장을 넘길수록 찰칵찰칵 소리와 내가 생각 하는 소리가 들린다. 한번쯤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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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최근 행복한 삶에 대한 강박을 깨고 나만의 행복을 재정의 하게 된 책 근원적인 행복감(노승의 가르침) - 태고적 진리(근원적인 행복감) : 행복에 대한 욕망이나 추구마저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과 하나가 되어 존재할 때 저절로 얻어지는 근원적인 행복감 - 행복을 목표라고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 : 삶에서의 목표는 많은 일들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지만 행복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 존재하는 것이다.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오히려 현재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이순간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의 기준은 역시 비교를 통한 자기 만족이다 1. 현재의 나의 삶과 내가 원하는 삶의 차이 2. 현재의 삶과 과거에 최고로 좋았던 시기의 차이 3.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것과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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