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밥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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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목회를 하면서 자녀를 키우면서 마음속에 우러난 이야기를 시로 승화시켜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편 151편_나의 노래』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탄생하게 되었다. 성경의 시편은 150편으로 끝나지만 그 이후는 우리들의 시편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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