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혜|고즈넉이엔티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케이스릴러 여섯 번째 작품. 마른장마가 계속되는 여름, 신도시 가온지구 임대아파트 화단에서 소녀의 시신이 발견된다. 시신에 있던 에메랄드빛 딱정벌레는 중대한 단서가 되고, 곤충을 키우며 살인전력을 처벌받지 않았던 소년, 다인이 용의자로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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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범한 주택가, 낡은 빌라 302호에는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채 살아가는 주인공 '지수'가 있습니다. 그녀는 타인의 시선을 극도로 두려워하며,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숨긴 채 곤충을 관찰하고 채집하는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갑니다. 곤충의 생태는 지수에게 유일한 위안이자, 복잡한 인간관계보다 훨씬 단순하고 명쾌한 세상으로 다가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지수의 평온했던 일상은 옆집으로 이사 온 의문의 남자가 등장하면서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밤마다 벽 너머로 들려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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