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혜|고즈넉이엔티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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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케이스릴러 여섯 번째 작품. 마른장마가 계속되는 여름, 신도시 가온지구 임대아파트 화단에서 소녀의 시신이 발견된다. 시신에 있던 에메랄드빛 딱정벌레는 중대한 단서가 되고, 곤충을 키우며 살인전력을 처벌받지 않았던 소년, 다인이 용의자로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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