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후(민후)|대경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범한 한 여성이 인생의 파도와 감정의 연옥 속에서 은총을 체험하고 회심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역동적으로 그린 ‘예비신자 신앙 입문 리얼 체험기’이자, 본당 공동체의 일상을 다룬, 최초의 가톨릭 소설로. 〈서동요〉, 〈황금신부〉, 〈무사 백동수〉, 〈열세살의 비밀〉 등을 지은 박윤후(민후) 작가의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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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세례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신자 ‘송 마르타’ 자매가 성당이라는 낯선 공동체에 적응하며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 성당 문을 두드리고 예비 신자 교리를 거쳐 정식 신자가 되기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성당이라는 공간은 사실 초보자에게는 범접하기 어려운 높은 문턱과도 같습니다. 저자는 송 마르타라는 인물을 통해 성당 안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실수와 당혹스러운 순간들을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게 그려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