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영 외 6명|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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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동아시아 국가와 도시 속에서 배제된 존재들을 분석한다. 서발터니티의 개념을 한센인, 유민, 난민, 소수민족 사례로 구체화하며 국가와 자본, 제도가 만든 폭력 구조를 학제적으로 조망한 연구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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