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교육 현장에서 그림책이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활용되기 훨씬 전부터 아이들에게 매일 그림책을 읽어주고, 교육청, 도서관, 연구모임 등에서 다수의 강연과 연수를 진행하며 ‘교사들의 교사’로 불려온 이태숙 선생님이 교사로서의 40년을 마무리하며 건네는 마지막 수업의 키워드는 ‘마음 돌봄’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교단에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해 온 이태숙 선생님의 따뜻한 기록이자, 그림책을 매개로 마음의 평온을 찾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사를 넘어, 아이들의 서툰 감정을 보듬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마음의 안내자 역할을 자처해 왔습니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은 '그림책이 가진 치유의 힘'입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겪는 불안, 열등감, 좌절, 상심 같은 무거운 감정들을 그림책이라는 안전한 울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