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정|Long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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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시장이 아닌 지면으로 개인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책은 두 파트로 나눠지고 첫 파트에 개인전에서 작품을 관람하듯이 감상할 수 있게 구성했고 두 번째 파트에는 지난 그림들과 작업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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