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오|봄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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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삼신할미》, 《오늘이》, 《감은장아기》에 이은 네 번째 신화 이야기로, 여러 전승을 참고해 서사를 풍부하게 구성했다. 서선미의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이 일곱 쌍둥이의 모험과 환상적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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