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동|태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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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83년 7월 26일 수원의 영통동 공사 현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고를 소재로 한 소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22,900볼트의 고압 전기에 감전되는 사고가 일어나고, 주인공인 경철은 양쪽 팔과 왼쪽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중상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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