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달로와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누구나 붙잡고 싶어 하는 흘러가는 일에서 기쁨을 느끼는 시인을 소개한다. 30여 년 동안 작은 공장의 용접공으로 일하다 퇴직한 김용만 시인은 전북 완주 산골에 터를 잡았다. 그곳에서 때마다 변화하는 사계절을 마주하며 ‘흘러가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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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용만 작가의 저서 『흘러가는 기쁨』은 우리 삶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좌절, 열등감, 상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대하고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작가는 거창한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작은 기쁨들을 발견하는 법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넵니다. 🍃
책의 첫 부분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고난이 결코 불행의 끝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