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훈 외 1명|두란노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풀러신학대원에서 예배와 문화 전공으로 학위를 받고 동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가르치고 있는 주종훈 박사와 그의 아내이자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말씀 묵상으로 학위를 받은 이상예 박사가 예수님이 제정하신 성찬 본연의 의미를 찾아, 우리가 먹고 마시는 평범한 일상에 연결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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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예배당 안에서 드리는 주일 예배만을 거룩한 성찬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저자 주종훈과 공동 저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모든 현장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거룩한 장소임을 역설합니다. 이 책은 성찬이라는 기독교의 핵심 의례를 주일 예배라는 울타리 밖으로 확장하여, 우리의 먹고 마시고 일하는 모든 삶의 과정이 그리스도와의 깊은 사귐이 되는 ‘일상 성찬’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
먼저, 이 책은 신앙과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