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료 지음|비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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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내가 죽인 소녀>, <안녕, 긴 잠이여>부터 단편집 <천사들의 탐정>까지, 단 네 권의 책으로 일본 하드보일드의 역사를 완전히 새로 쓴 하라 료가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시즌 2의 개막을 알리며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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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의 내용 요약
'1950년대 이후' 책인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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