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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내는 조직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김성호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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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12-1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전산 이야기> 저자가 내놓은 4년 만의 역작. 똑같은 위기에 어떤 기업은 망하고 어떤 기업은 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프라도, 자본력도 아닌, ‘답’을 찾아내는 힘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 하면 변명이 보이는 법. 이제 조직에 스며든 대충주의와 패배주의와는 단호히 결별하고, 결과물을 내는 습관을 체질화하라.<BR> <BR> 저자는 <일본전산 이야기>의 메시지를 한층 발전시켜, 어느 조직에서든 필수불가결한 성공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어떤 한계든 극복하고 ‘답’을 찾겠다는 불요불굴의 정신이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일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문제가 있으면 답은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열정과 방법이 있다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살아남을 수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반드시 답을 찾는’ 의식개혁을 이루어 담쟁이 인재가 될 수 있는지 크고 작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속 시원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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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현실의 벽을 넘는‘담쟁이 인재’가 필요하다

PART1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끝장정신이 없는 조직은 이미 끝난 조직이다
평론만 하는 조직은 망한다
깨어 있지 않으면 망해도 느끼지 못한다
안 된다고 생각하니 안 되는 것이다
생각이 젊어지지 않으면 회사가 구식이 된다
보물섬을 향해 움직여라, 그러면 생각하는 조직이 된다

PART2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없는 것이다
답이 나올 때까지 생각하라
쇄빙선 같은 인재가 되어라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 진짜 일이다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올 때까지 기꺼이 싸워라
성과는 결국 마무리하는 사람의 몫이다
책임지는 인재가 인정받는 리더가 된다

PART3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좀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운이 떠난다
의식이 깨어 있는 조직은 두려울 것이 없다
당신의 일터는 완전연소해도 후회 없는 곳인가?
위기를 낳고 기회를 주는 곳은 모두‘현장’이다
길을 잃지 않게 해줄 북극성을 찾아라
일이 학습이고 학습이 일이다
불만을 바꾸면 제안이 된다
의식개혁은 가장 작은 것에서부터
떠나면 그리워질 회사를 만들어라

PART4 끝까지 답을 내는 조직, 끝까지 답을 내는 사람이 돼라
끝까지 답을 내는 5단계
답을 찾는 것은 결국 의식의 문제다

에필로그|당신은 등번호보다 가슴에 새겨진 팀을 먼저 생각하는가?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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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성호
솔로몬연구소 대표, 최고의 변화코칭 전문가 일본대학교에서 산업경영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다녔다. 유학 시절부터 경영철학과 성공한 기업의 사례,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동기부여를 연구했다. 인간 개선 기법과 성공 철학에 관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코칭뿐만 아니라 통·번역 등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공기업, 금융·제조·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이나 단체의 계층별 특강과 대학의 최고경영자과정, 각종 CEO 포럼 등의 맞춤형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 정글에서 지속 가능한 조직, 평생현역을 꿈꾸며 혁신을 추구하는 구성원으로 생존하도록 영감을 주고 도전해왔다.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일본전산 이야기》, 《답을 내는 조직》, 《보이게 일하라》 등의 저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변화와 성장의 메시지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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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책읽나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답을 내기 위한 조직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구성원들의 의식구조를 개혁해야 한다는 충고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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