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영|위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12번째 주인공은 외국어 방랑자이다. 관심은 많지만 열심히는 하지 않는 꾸준함, 습관적인 게으름 속에서도 오랫동안 이어지는 이 집요한 미련을 해부(?)하고자, 미지의 외국어가 어째서 나를 매혹시켰는지, 혹은 그 매혹이 문득문득 어떻게 다시 일상에서 발현되곤 하는지를 더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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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튼, 외국어는 ‘아무튼’ 시리즈의 12번째 책으로, 저자 조지영이 외국어 학습에 대한 개인적인 여정과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통찰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 외국어 학습자로서의 집요한 열정과 게으름 사이를 오가는 저자의 이야기는,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이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자기 발견과 문화 탐험의 여정임을 보여준다. 책은 외국어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언어가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어떻게 하는지

4개 국어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