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세레네|국학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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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는 현재를 떠나서는 과거나 미래에 존재하지 못한다. 과거는 다시 쓸 수 없고 미래는 예정되어 있지 않다. 이 책은 과거의 상처를 인정하고 보내줄 때 비로소 치유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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