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망설이고 있을 때 다가온 고양이의 말)

시라토리 하루히코|한국경제신문

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망설이고 있을 때 다가온 고양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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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나다운삶#방황#자존감#종강#철학
분량얇은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8-06-04
페이지200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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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
시라토리 하루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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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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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고양이와 함께 돌아왔다. 저자는 '철학하는 고양이'의 말을 빌려 온전한 홀로서기를 위한 120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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