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광용|파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TAKEOUT’ 시리즈 네 번째 책 《TAKEOUT 영국·GB·UK》이 출간되었다. 올림픽 때는 ‘GB’로 나오고 축구 월드컵에선 4개국으로 쪼개지는 영국, 런던타워엔 정작 탑이 없고, 유럽 안에서는 날씨로 놀림받지만 한국인 기준으로는 천상의 여름을 가진 나라 영국. 우리가 알던 것 같지만 실은 잘 몰랐던 영국 역사와 문화를 32년 광고 경력의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이 직접 본토를 걸으며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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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가 흔히 ‘영국’이라고 부르는 국가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 이 책은 단순히 영국이라는 나라의 역사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인 ‘지식 바리스타’ 하광용은 우리가 무심코 혼용해서 사용하는 영국(UK), 그레이트브리튼(GB), 잉글랜드라는 명칭의 차이부터 시작하여, 그 속에 담긴 복잡하고도 흥미로운 인문학적 맥락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책은 독자가 마치 향긋한 에스프레소를 음미하듯 영국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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