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소설 - 시작과 끝이 가족이었던 날들

이능표|휴먼필드

가족소설 - 시작과 끝이 가족이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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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24-05-01
페이지308
10%13,50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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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능표
이능표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미루별 이야기〉, 〈소원풍선 이야기〉, 〈옥수수빵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여 있다. 작가 스스로 ‘가족 3부작’이라고 할 만큼 가족 간의 사랑과 가정이라는 울타리의 소중함을 절절하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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