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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호러의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스택 오버플로우 공동 창립자가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비밀)
제프 앳우드 지음
위키북스
 펴냄
18,000 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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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쪽 | 2013-03-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그인 코딩 호러(http://www.codinghorror.com)의 운영자이자 스택 오버플로우 공동 창업자가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비밀이 담긴 책. 저자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지혜와 조언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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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부] 들어가며

결국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거로군
프로그래머의 여덟 단계
쓰지 않으면서 쓰기

▣ [2부] 엉터리 같은 일을 마무리하는 기술

거대하고 끝없는 바다
톱날 갈기
저 길로 가라. 총알처럼.
멀티태스킹이라는 미신

▣ [3부] 좋은 프로그래밍의 원리

프로그래밍의 첫 번째 원리: 그것은 언제나 당신의 잘못이다.
최선의 코드는 아무 코드도 없는 것이다.
주석 없이 코딩하기
루크, 소스를 읽는 법을 배우게
고무오리 문제 해결법
아이디어가 아니라 팀을 경작하라
당신의 팀은 엘리베이터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는가?
성능은 기능이다

▣ [4부] 프로그래머를 제대로 채용하는 법

프로그래머가 어째서 프로그래밍을 못하는 걸까?
프로그래머를 채용하는 방법
전화 인터뷰로 걸러내는 과정을 올바로 수행하기
몇 년이나 경험했는가, 라는 질문에 담긴 미신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인터뷰하기
인터뷰 역사상 가장 어려운 질문

▣ [5부] 팀이 함께 일하도록 만들기

그들이 어떤 말을 하든 그것은 결국 사람과 관련된 문제다
예를 통해 리드하기
뱀파이어 프로그래머 대 베어울프 시스템 관리자
짝 프로그래밍 대 코드 리뷰
회의: 일이 죽으러 가는 장소
썩은 사과를 다루는 방법
썩은 사과: 그룹 전체의 독4
원격근무에 대해

▣ [6부] 당신의 박쥐동굴: 프로그래머를 위한 효율적인 작업 공간

프로그래머 권리 장전
컴퓨터 워크스테이션 인체공학
하나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면 생산성이 향상되는가?
품질 좋은 프로그래밍용 의자에 투자하기
배경 조명

▣ [7부]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설계하기

당신은 결코 충분한 치즈를 갖지 못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은 결국, 작은 디테일의 모음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애플리케이션이다
UI를 우선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쪽수매기기의 종말
사용자의 좁은 시야 다루기
폴드 다시 살펴보기
피츠의 법칙과 무한한 넓이
궁극적인 단위 테스트 실패
버전 1은 엉망이야, 하지만 어쨌든 출시하라고

▣ [8부] 보안의 기초: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호하라

웹 트래픽 전체를 암호화해야 하는가?
사전 공격 기초
빠른 해싱
웹 비밀번호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 [9부] 코드를 테스트해서 그것이 필요 이상으로 엉망이 되지 않게 만들기

고객의 고통을 공유하기
무질서한 원숭이와 함께 일하기
코드 리뷰: 그냥 하라
무식한 방식의 테스트
나는 단위 테스트를 작성하지 않는 바보들에게 동정을 보낸다
단위 테스트 대 베타 테스트
싸구려 사용성 테스트
크래쉬보다 더 나쁜 것은 무엇인가?

▣ [10부] 커뮤니티를 만들고, 관리하고, 커뮤니티로부터 이익 얻기

커뮤니티의 의견을 들어라, 하지만 그들이 당신이 어떻게 할지 말하게 하지 마라.
반복한다: 사용자의 말을 듣지 마라
게임화
정지, 금지 혹은 완전금지?

▣ [11부] 마케팅 사기꾼들, 그리고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는가

마케팅 사기꾼들이 당신을 속이려고 하는 9가지 방법
인터넷 광고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그라운드호그 데이, 혹은 A/B 테스트의 문제
기업처럼 보인다면, 그것을 변화시켜라.
소프트웨어 가격 책정: 우리는 그것을 잘못 하고 있는가?

▣ [12부] 우선순위를 제대로 관리하기

행복을 구매하기
빠르게 살고, 일찍 죽고, 지친 육신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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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프 앳우드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아내, 두 마리 고양이, 세 명의 아이들, 그리고 여러 대의 컴퓨터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80년대 자신의 첫 번째 마이크로컴퓨터였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TI-99/4a를 이용해 다양한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직 프로그램을 구현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90년대 초반까지 계속 PC상에서 비주얼 베이직 3.0과 윈도우 3.1을 사용했고, 델파이의 최초 버전을 이용해 파스칼 코드도 많이 작성했다. 현재는 대소문자에 민감한 사악한 속성에도 불구하고 VB.NET 혹은 C# 프로그래밍에 익숙하다. 지금은 루비를 배우고 있다. 앳우드는 개발자가 읽어야 할 도서 목록에서 밝힌 것처럼 스스로를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측면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 상당히 경험이 풍부한 윈도웹(Windowsweb)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그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컴퓨터는 놀라운 기계이지만 사실상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단순히 반영하는 기계에 불과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술적인 측면은 코드를 학습하는 것만으로는 충족되지 않고 소프트웨어의 배후에 존재하는 사람도 함께 연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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