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지음|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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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등으로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박준 시인이 두번째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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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산문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계절 산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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