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트리 스피박|갈무리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전 지구화'라는 우리 시대에 대한 조망 안에서 페미니즘적 해체론적 맑스주의 입장에 따라 철학.문학.역사.문화를 '비판'(critique)하는 책이다. "토착정보원"(Native Informant)의 형상에 대한 비판을 중심축으로, 페미니즘적 해체론적 맑스주의를 통해 "초국가적 문화연구"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