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아포리즘)

이성복|문학동네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아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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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서
SunYong Yang
6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01-11-26
페이지272
10%10,00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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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성복
이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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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990년 도서출판 살림에서 간행되었던 <그대에게 가는 먼 길>에 수록된 단상을 새롭게 간추린 것이다. 이성복 시인은 시, 예술, 삶, 죽음, 고통, 상처, 병, 허무, 사랑, 이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에게 아물지 않는 (아물까 두려운) 상처는 시의 힘이 되고, 치유할 길 없는 (치유하고 싶지 않은) 병과 허무는 살아 있음의 증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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