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모 외 8명 지음|들녘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은 20세기 초입 불행한 일제강점기를 겪으며 우리가 ‘비과학적이고, 기술자를 천시했다’는 식민주의적 사고방식에 빠져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으려는 학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이루어낸 훌륭한 결과물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에포컬 모멘텀 - 한국 과학사의 획기적인 순간들의 내용 요약
'과학사/기술사' 책인 《에포컬 모멘텀 - 한국 과학사의 획기적인 순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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