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머 코믹스 1

이동하 외 1명 지음 | 별다섯 펴냄

그래머 코믹스 1 (다시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만화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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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2.5.10

페이지

119쪽

상세 정보

어른들을 위한 만화 영문법 책. 스토리텔링으로 겨우겨우 기초사항만 다루다 마는 만화책이 아닌, 제대로 문법사항들을 집요하게 설명하는 문법책이 만화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총 3권, 2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습문제도 종합문제도 없지만 영문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핵심요소는 다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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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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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랑과 증오의 언덕 위에서!
📚황무지에 울려 퍼진 격정의 사랑!
📚에밀리 브론테 저자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의 유일한 장편소설! <폭풍의 언덕>은 영국 문학사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강렬한 고딕 로맨스로, <모비딕>, <리어왕>과 함께 영문학 3대비극으로 손꼽히는 불멸의 고전이다. 저저의 짧지만 강렬한 문학적 생애를 영원히 증언하는 이 작품은 당시 사회에 충격을 안겨 줄 만큼 파격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의 유일한 작품인 이 작품은 황량한 들판 위의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를 배경으로 한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며,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물인 캐서린 언쇼와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라프의 잔인한 복수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가명으로 '엘리스 벨' 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을때, 엄청나게 비난을 받았다. 그 이유는 음산한 이야기의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이다. 이 작품은 연애 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복수와 집착, 계급갈등,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도 그려낸 작품이기도 하다. 히스클리프는 가장 복잡하고 매혹적인 인물로, 사랑과 증오가 뒤섞인 성격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인물 중 하나이다. 사랑이 구원보다는 파멸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복수와 집착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지를 그려내는 이 작품은 여러 화자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교차하면서 전개가 된다. 계급 차별과 성별 역할에 대해 문제의식을 잘 그린 작품으로, 단순한 연애소설이 아니라, 사회적 비판도 담겨 있는 작품이다.

💭시골 언덕 위의 저택 워더링 하이츠, 일명 폭풍의 언덕에 들어와 살게 된 고아 히스클리프와 그 집 딸 캐서린 언쇼의 운명적이고 불운한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이 가져오는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두 집안을 파멸시킬 정도의 강한 애증과 격정에 못 이겨 죽은 캐서린의 무덤을 파헤치는 히스클리프의 섬뜩한 광기, 그리고 죽은 캐서린의 유령 등장 등 현실을 초월한 초자연계와 영원의 세계까지 이르는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비이성적이고 가공할 사랑을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정념으로 그려냈다. 그래서인지 출간 당시에는 지나치게 어둡고 충격적인 내용 때문에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그린 작품으로 다시 재평가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에 견줄 만큼 강렬한 문학적 힘을 인정받고 있는 '폭풍의 언덕' 은 난해함과 강렬한 이야기 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소설이기도 하다. 단순한 사랑 이야기보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억압을 그린 강렬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사랑, 증오, 복수, 계급 갈등을 통해 인간 본성의 극단을 잘 보여준다.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사랑은 영원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파괴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그들의 사랑은 사회적 규범을 거스르고, 결국 두 가문의 파멸을 불러온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사랑이 구원이 아니라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히스클리프는 배신과 차별에 대한 복수심으로 삶을 산다. 이는 다음 세대까지 영향을 끼치고, 증오가 어떻게 인간과 공동체를 파괴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캐서린은 사랑보다 사회적 지위를 선택하는데, 이는 두 가문의 비극을 불러오는 선택이다. 당시 영국 사회의 계급 차별과 그로 인한 갈등을 날카롭게 그린 이 작품은 황량한 요크셔 황무지를 배경으로 하여, 인물들의 격정적인 감정을 잘 반영한 작품이다. 유령과 초자연적 현상이 작품 전반에 걸쳐 그려냈는데, 죽은 자와 산 자의 경계가 모호하게 그리는데, 이는 히스클리프가 캐서린의 영혼을 갈망하여, 사랑과 집착이 죽음을 넘어 지속되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사랑과 증오, 집착과 복수라는 감정의 끝을 잘 보여주고, 인간이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단순히 고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읽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작품이다. 계급 갈등, 사회적 억압, 사랑과 자유의 선택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사랑과 현실 사이의 갈등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고딕 로맨스의 대표작으로서 문학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 단순히 고전문학을 읽는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휘몰아치는 느낌을 받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끊임없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뱅만부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윌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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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지은이), 박찬원 (옮긴이) 지음
윌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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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발란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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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만화 영문법 책. 스토리텔링으로 겨우겨우 기초사항만 다루다 마는 만화책이 아닌, 제대로 문법사항들을 집요하게 설명하는 문법책이 만화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총 3권, 2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습문제도 종합문제도 없지만 영문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핵심요소는 다 갖추었다.

출판사 책 소개

골치 아픈 영문법, 단숨에 달려보자!

구석기 시절에는 누구나 나무를 비벼 불을 피웠다. 쭈그리고 앉아 연기가 오를 때까지 나무막대기를 열심히 비벼대는 그 고역에 대해 누구도 불만이 없었다. 오히려 자부심을 느꼈을 것이다. 그 시절엔 그 방법이 첨단 테크놀로지였을 테니까. 그러나 세상은 변했다. 현대인에게는 현대적인 도구가 필요하다. 불을 원한다면 나무막대기가 아니라 가스라이터를 주어야 한다. 고개만 돌리면 현란한 볼거리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활자만 가득한 참고서를 사람들 앞에 펼쳐 놓고 경전 읽듯이 엄숙하게 공부하라는 건 일종의 고문이 아닐까? 공부에 왕도(王道)는 없다지만,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부담 없이 곁에 두고 보고 또 본다는 것. 노력보다 무서운 재미의 힘이다. 나는 감히 그 힘을 빌리고자 한다. 영문법 공부를 막 시작하려는 이들, 영문법을 공부하고는 싶지만 흥미를 못 느껴 진전이 없었던 이들, 빠른 시간 안에 영문법을 전체적으로 조감하며 정리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은 총 3권, 2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습문제도 종합문제도 없다. 그렇지만 영문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핵심요소는 다 갖추었다. 입문서치고는 분량이 많아 보일 수 있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내용 전체를 만화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영문법 책을 펼치는 것 자체를 포기했다면, 만화로 부담 없이 시작해보자. 단숨에 달려보자. 지금이 아니면 영문법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할 기회가 영영 없을지도 모른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삼국지를 한 번 읽지 않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다. 삼국지는 등장인물도 무척 많고 줄거리도 복잡하다. 영문법 책 한 권보다 훨씬 방대한 분량이다. 하지만 마니아들은 그 내용을 모두 꿰뚫고 있다. 단순히 줄거리를 아는 것도 모자라 스스로 평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중에 그 엄청난 분량의 내용을 머리에 집어넣기 위해 도서관에서 밤새 삼국지를 공부했다는 사람은 없다. 그저 지하철에서, 침대에서, 화장실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읽고 또 읽고 또 읽은 것뿐이다.

이 책을 한 번 읽었다고 영어의 달인이 될 수는 없다. 그저 여느 만화책처럼 곁에 두고 여기저기 여러 번 펼쳐 읽다 보면 영문법에 대한 개념이 머릿속에 서서히 자리 잡기 시작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가 이 책이 단조롭고 따분하며 유치하다고 생각된다면, 뭔가 더 수준 높은 것에 대한 갈증이 생긴다면, 당신은 이제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공부할 준비가 된 것이다. 그때는 좀 더 수준 높은 교재로 진지하게 공부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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