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주 외 1명 지음|난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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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걸어본다 일곱번째 이야기는 시드니를 향해 있다. 누군가는 걸어본 곳이고 또 누군가는 처음 걷는 곳이라는 시드니.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는 시드니를 경험한 한 남자와 시드니를 경험하지 못한 한 여자가 한국을 떠나 처음으로 외지에서 함께 걸어본 기록을 한데 모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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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 시드니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 시드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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