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램 외 1명 지음|비룡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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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9세기 뛰어난 수필가이자 문학 평론가인 찰스 램이 누이 메리 램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희곡들을 어린 독자들을 위해 소설로 다시 쓴 책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쉬우면서도 원작의 풍미를 그대로 전달하려는 남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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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이야기 - 비룡소 클래식 30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셰익스피어 이야기 - 비룡소 클래식 30》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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