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에스텔|이담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손가락 하프, 엄지 피아노로도 불리는 칼림바는 연주가 간편하고 소리도 오르골처럼 아름다워 ASMR로 듣기에도 좋다. 43곡의 악보와 함께 퇴근 후 내 손으로 직접 연주하는 영롱한 칼림바 소리를 들으며 지친 마음에 휴식을 선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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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늘날을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은 하루 종일 쏟아지는 업무와 대인 관계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마리에스텔 저자의 『퇴근 후 칼림바』는 그렇게 일상의 소음과 스트레스에 짓눌린 사람들에게 맑은 울림을 전해주는 악기, '칼림바'를 통해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에세이입니다. 🎶
이 책은 단순히 칼림바라는 악기의 연주법을 가르쳐주는 매뉴얼을 넘어, 저자가 바쁜 일상 속에서 악기를 배우며 느꼈던 감정의 변화와 치유의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칼림바는 특유의 영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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