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조증이 많다는데 - 권민경의 3월

권민경|난다

봄엔 조증이 많다는데 - 권민경의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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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6-03-01
페이지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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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권민경
권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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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2026년의 세번째 달, 난다 시의적절 시리즈 3월의 책은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 권민경의 세번째 산문집 『봄엔 조증이 많다는데』이다. “아파하고 흔들리면서도 웃고 농담하며”(박상수) 시를 쓰는 그가 시와 산문, 편지와 일기를 빼곡히 모아 3월 한 달을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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