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희|고래실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걸으며 써 내려간 특별한 독일 여행기다. 관광지의 풍경을 빠르게 훑는 여행이 아니라,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하루를 함께 바라보고 느끼며 쌓아 올린 시간의 기록이 이 책의 중심에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