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With Frida Kahlo)

박연준|알마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With Frida Kah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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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그림##페미니즘#프리다칼로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8-05-07
페이지212
10%17,500
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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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연준
박연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와 그림으로 쓴 에세이 '활자에 잠긴 시' 시리즈의 네 번째 책. 고통과 상처로 '하염없이 추락하는' 삶을 살았던, 그리고 그것을 질료로 '피보다 더 붉은' 작품을 남긴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예술과 사랑의 궤적을 좇은 박연준 시인의 시적 사유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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