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준|알마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시와 그림으로 쓴 에세이 '활자에 잠긴 시' 시리즈의 네 번째 책. 고통과 상처로 '하염없이 추락하는' 삶을 살았던, 그리고 그것을 질료로 '피보다 더 붉은' 작품을 남긴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예술과 사랑의 궤적을 좇은 박연준 시인의 시적 사유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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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시인 박연준이 멕시코의 위대한 화가 프리다 칼로의 삶과 예술, 그리고 그녀가 남긴 고통의 흔적들을 길잡이 삼아 써 내려간 내면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밤이라는 시간이 주는 고독과 침묵 속에서 프리다 칼로라는 한 여성이 겪었던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합니다. 프리다 칼로는 평생 사고의 후유증과 사랑의 상처로 인해 육체적 통증을 안고 살았지만, 그 고통을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응시하며 캔버스 위에 생의 의지를 쏟아냈습니다. 박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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