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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 피치
닉 혼비 지음
문학사상사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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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아스날
#열정
#축구
452쪽 | 2014-01-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2005년 문학사상을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피버 피치>의 개정판. 닉 혼비 특유의 익살과 지성이 더욱 돋보이면서도, 원서에 충실한 맛깔스러운 번역과 함께 현재 쓰이는 용어로 수정되어 가독성을 더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2011/12시즌이 추가되어 닉 혼비가 두 아들과 함께 관람하는 새로운 모습도 느낄 수 있으며, 영국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웨슬리 메릿이 그린 창간 20주년 기념 일러스트가 표지에 덧입혀져 재미를 더한다.<BR> <BR> 어릴 때부터 축구에 매혹되었으며, 어른이 되어서도 축구에 열광하는 닉 혼비가 기록한 감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단순한 축구사를 다루지 않고, 자신의 경험에 미루어 진정한 팬이 되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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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머리에
1968~1975
1976~1986
1986~1992
추천의 말 | 최승돈 아나운서
옮긴이의 말
특별 부록 2011/12시즌에 대한 소고: 축구팬들은 그저 기도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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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닉 혼비
잇달아 세계적 명작을 발표하는 닉 혼비는 영국 런던 출신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그 후 교사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다가 《피버 피치》를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닉 혼비는 어딘지 세상에 뒤떨어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고 탁월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축구와 사랑에 빠져 연애도 뒷전인 어느 못 말릴 축구광의 이야기인 첫 에세이 《피버 피치》를 비롯해, 음악 강박증에 빠진 30대 중반 남자를 그린 《하이 피델리티》, 백수건달 윌과 12세 소년이 함께 철들어가는 이야기 《어바웃 어 보이》, 죽음밖에 답이 없는 우울한 인생들의 고뇌를 유쾌하게 그려낸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 한 가족의 가식을 유쾌하게 풀어낸 《하우 투 비 굿》, 청소년의 사랑과 임신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끄집어낸 《16세 아빠 샘의 고백》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강한 글쓰기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그의 작품들은 거의 모두 영화로도 만들어져 닉 혼비를 일약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르게 했다. 닉 혼비는 NCR 상을 비롯해 작가협회상, E.M.포스터 상, W.H.스미스 상, 오렌지 워드 인터내셔널 라이터스 런던 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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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창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아스날 팬은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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