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외 1명|안그라픽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출판계와 디자인계에서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글꼴디자이너 최정호를 조명한다. 그의 삶을 하나하나 추적해 그를 기억하는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되돌아본다. 한편, 이 책은 최정호의 삶뿐 아니라 그가 디자인한 글꼴에도 주목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 현대 한글 디자인의 기틀을 닦은 인물, 최정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한 이 책은 한국 타이포그래피 역사를 관통하는 중요한 기록물입니다. 최정호는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수많은 신문, 잡지, 서적의 활자체를 설계하며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완성한 주인공입니다. 그는 단순한 기술자가 아니라, 한글의 구조를 꿰뚫어 보고 그 속에 담긴 미학을 현대적인 활자로 치환해 낸 예술가였습니다.
이 책은 최정호가 걸어온 고독한 작업의 궤적을 따라갑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