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니시 요시히로|한울(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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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얀마 현대사의 기점을 1988년으로 종착점을 2021년 정변으로 설정하고, 미얀마의 문제를 단순히 군부 독재의 지속과 민주주의의 후퇴로만 보지 않고, 근대국가 건설의 초기 단계에서 번번이 실패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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