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비 조너선 색스|한국기독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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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템플턴상 수상자 랍비 조너선 색스(1948-2020)의 마지막 저술인 이 책은 매주 오경(토라) 읽기 본문에 따라 오경의 영성을 52회에 걸쳐 강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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