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노섭|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펭귄클래식' 139권. 노예 서사 문학의 최고봉, 미국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대에 대한 참혹한 기록이다. 뉴욕에서 자유인으로 태어나 1841년, 큰돈을 벌게 해준다는 꼬임에 넘어가 노예로 팔렸던 솔로몬 노섭의 실화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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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노예 12년』(ISBN: 9788901162898)은 솔로몬 노섭(Solomon Northup)이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를 통해 김진아 번역으로 2014년 3월 10일 출간한 회고록으로, 원제 Twelve Years a Slave는 1853년 뉴욕에서 출간된 노섭의 노예 경험담이다. 1808년 뉴욕에서 자유인으로 태어난 노섭은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목수로, 1841년 납치되어 12년간 루이지애나에서 노예로 지냈다. 이 책은 “자유를 잃은 인간의 고통과 회복은 역사의 증언”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