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한울림어린이(한울림)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밤 한 톨에서 시작되는 나눔의 이야기다. 권정생 선생님이 옛이야기를 아이의 언어로 다시 쓰고, 김세현 작가의 흑백 그림이 여백의 미로 본질을 전한다. 작고 소박한 선택이 아름다움이 되는 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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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권정생 선생님의 그림책 『세상달강』은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가 세상을 향해 건네는 따뜻하고도 묵직한 위로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달강이'는 세상에서 가장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스스로를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며 늘 움츠러들어 있던 달강이는 어느 날,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
달강이는 자신이 처한 환경과 스스로가 가진 한계 때문에 자주 좌절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곤 합니다. 누군가는 달강이를 무시하거나 비웃기도 하지만, 달강이는 그 모든 고난을 묵묵히 견뎌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