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램 외 1명|나래북.예림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찰스 램, 메리 램 남매가 재구성한 셰익스피어 희곡 입문서. 셰익스피어 문학을 배우기 위한 입문서와도 같은 책이다. 저자 자신들도 이를 의식하며 썼기에 가능한 한 셰익스피어가 쓴 말을 그대로 이용하려 노력했으며 무엇인가를 덧붙일 때에도 셰익스피어가 쓴 아름다운 영어의 효과를 가장 손상시키지 않을 용어를 고르기에 고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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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하지만 방대한 분량과 고풍스러운 희곡 형식 때문에 선뜻 읽기를 주저하는 독자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메리 램과 찰스 램 남매가 셰익스피어의 복잡한 희곡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소설 형태의 이야기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
먼저 6대 비극은 인간의 욕망과 파멸, 그리고 운명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