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 지음|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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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끌림』『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내 옆에 있는 사람』으로 ‘여행 에세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이병률 시인의 신작 산문집.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좋아서 그래』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으로, 예술과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시인이 발견한 장면들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좋아서 그래 - 파리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좋아서 그래 - 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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