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한국문화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어는 사람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생활의 수단이기에 분명히 영어는 시작과 끝이 있다. 영문법은 경계가 없는 망망대해가 아니라 경계가 정해져 있는 호수인 것이다. 기존의 평면적 비논리적 무작정 암기방식으로는 영어의 망망대해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영문법 각 부문의 ‘원리(기본이 되는 이치)’를 이해하고 각 원리들을 논리적으로 연결시켜 줄 때에 영문법의 경계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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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많은 한국인 학습자들이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벽은 바로 ‘암기’입니다. 단어의 뜻을 외우고 문법 규칙을 공식처럼 머릿속에 집어넣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가 언어가 아닌 복잡한 수학 공식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이 책 《논리영문법》은 바로 그러한 암기 위주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영어를 언어 그 자체의 ‘논리’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입니다. 저자 이원일은 영어 문장이 왜 그렇게 구성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