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마테를링크|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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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파랑새>의 작가 마테를링크의 꽃에 관한 에세이. 치밀한 과학적 관찰과 시적 언어가 어우러져 풍부하고 환상적인 꽃의 생활사를 그려나간다. 이성과 의지를 겸비한 꽃의 영혼이 보여주는 분투가 경이로운 시선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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