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삼|달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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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상처를 응시하며 그 이면의 무늬를 찾아가는 시인 김윤삼의 첫 산문집. 거친 조선소의 용접 불꽃 아래서도 문학의 끈을 놓지 않았던 저자가 30여 년의 노동과 삶,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주한 상실과 회복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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