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경|중앙아트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초견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다. 문자와 악보를 읽는 것에 있어서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효율적으로 훈련을 한다면 글을 읽듯이 악보를 읽을 수 있다. 피아노를 가르치는 현장에서는 초견 교재가 가장 시급하고 필요한 교재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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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피아노를 배우는 많은 이들이 가장 큰 벽으로 느끼는 부분은 바로 '악보를 읽는 일'입니다. 저자 이승경이 집필한 이 책은 단순히 음표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수동적인 독보 방식을 넘어, 악보의 전체적인 구조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눈뜨기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초견이라는 것은 단순히 악보를 빨리 읽는 기술이 아니라, 음악적 언어를 이해하고 이를 악기라는 매개체를 통해 즉각적으로 표현하는 고도의 지적 활동임을 강조합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악보를 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