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이브|아이엠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죽음 이후는 정말 존재하는가. 병과 두려움, 임종의 변화에서 49일의 여정과 영혼의 행로까지 차분히 따라간다. 사유와 체험담으로 죽음을 이해의 영역으로 이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