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진|솔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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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AI를 기술이 아닌 사유의 거울로 삼아, 우리가 믿어온 깨달음의 개념을 해체한다. 무아·무욕·무심이라는 AI의 상태에서 불성과 해탈을 묻고, 공업의 관점으로 AI 시대 윤리의 새로운 좌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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